Solutions · Evacuation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대피 과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요약
대피 지원 대상자와 지원 인력을 사전에 연결하고, 담당자 확인부터 출동·대피 완료까지 진행 상태를 모아 보여줍니다.
개념 일러스트 대상 가구와 대피소를 잇는 대피 경로 개념 일러스트
문제
예·경보가 발령되면 여러 단계의 전화와 메신저 연락을 거쳐 지원 인력이 출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상자의 위치와 상태, 지원 인력의 출동 가능 여부를 한 번에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대피가 끝났는지 확인하는 보고도 다시 여러 단계를 거쳐 올라갑니다.
사용자
- 돌봄 공무원
강우 데이터로 침수 위험 지역을 파악하고, 대피 계획을 세워 지원 인력을 배치합니다. 대상자·지원 인력과 연결해 대피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합니다.
- 대피 지원 인력(동행파트너)
돌봄 공무원과 협력해 대상자와 함께 대피합니다. 이동 중 문제를 즉시 보고하고, 필요한 물품을 전달합니다. 자원봉사자·NGO·지역 주민 등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대피 지원 대상자
고령자, 장애인, 영유아, 만성질환자 등 스스로 대피하기 어려운 분들입니다. 위험 안내를 받고, 동의한 경우 위치를 공유하며, 필요할 때 추가 지원을 요청합니다.
업무 흐름
- 01
사전 등록
관리 대상 가구와 지원 인력을 등록하고 짝을 지어 둡니다.
돌봄 공무원
- 02
위험 감지
대상 가구 주변 관측 지점의 강우가 기준에 이르면 위험 단계가 오릅니다. 감지 반경은 기관·지역별로 설정합니다(예: 500 m).
플랫폼
- 03
알림·출동
담당자에게 알리고, 확인 후 지원 인력에게 출동 요청과 대상자 정보가 전달됩니다.
돌봄 공무원 · 지원 인력
- 04
대피 진행
지원 인력이 대상자와 만나 지정 장소로 이동하며 상태를 앱에 기록합니다. 이송 중 문제가 생기면 119 연계를 안내합니다.
지원 인력
- 05
완료 집계
대피 완료가 동 단위로 집계되어 상위 기관 보고에 쓰입니다.
플랫폼 · 기관
현장 출동 구조
반지하처럼 물이 먼저 차는 곳에 사는 대상자와 가까운 지원 인력을 미리 짝지어 둡니다. 위험이 감지되면 돌봄 공무원과 지원 인력에게 자동으로 연락이 가고, 지원 인력이 바로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전화와 메신저를 여러 번 거치던 연락 단계를 줄여, 출동 요청부터 대피 완료 보고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반경 기반 위험 감지
대상 가구 주변 일정 반경 안의 관측 지점에서 국지성 호우가 감지되면, 해당 반경에 있는 대상자와 지원 인력, 관제 화면, 재난안전대책본부에 함께 알립니다.
감지 반경과 기준값은 지역과 기관 절차에 맞춰 설정합니다.

동행파트너 출동 과정
서울 실증 운영을 바탕으로 정리한 흐름입니다. 단계와 기준은 기관별로 조정합니다.
- 01
관계자 등록
대상자 주소지와 동행파트너를 등록하고, 지역·관계자별 안내 메시지를 미리 설정합니다.
- 02
관측 데이터 모니터링
강우량계와 도로 수위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기관이 정한 기준 도달 여부를 봅니다.
- 03
재난안전대책본부 소집
기준에 가까워지면 해당 지역 관계자에게 알리고 대책본부 대상자를 소집합니다.
- 04
침수 예보 발령
대책본부 검토를 거쳐 예보가 발령되면 해당 지역에 알림이 발송됩니다.
- 05
동행파트너 출동
동행파트너가 배정된 대상자에게 출동해 대피를 돕고, 완료 여부를 앱으로 보고합니다.
도입 효과 (정성)
- 대상자-지원 인력 배정을 사전에 확정
- 출동 요청과 완료 보고를 한 화면에서 관리
- 대피 진행률을 동 단위로 확인
전제와 주의
- 대상자 개인정보와 위치정보 처리는 기관의 법적 근거와 동의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 출동비 정산 등 행정 절차는 기관 규정에 맞춰 구성합니다.
- 알림은 공식 재난문자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ad the Rain. Protect What Mat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