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form · How it works
비가 내리면, 현장 알림까지
요약
현장에서 잰 비가 위험 판단을 거쳐 담당자의 조치로 이어지기까지, 우짜 플랫폼은 다섯 단계로 움직입니다.

다섯 단계
- 01
관측
도시 곳곳의 스마트 강우량계가 1분마다 비를 잽니다.
- 02
품질관리
바람과 장비 상태의 영향을 걸러 믿을 수 있는 값으로 정리합니다.
- 03
위험 분석
지형과 배수 정보를 더해 구역별 침수 위험을 계산합니다.
- 04
관제·알림
위험 구역을 관제 화면에 표시하고 담당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 05
대응 기록
출동과 대피 결과를 기록해 다음 판단에 활용합니다.
한 화면에서 보는 흐름
관측, 예측, 알림, 관제 연계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 행정동별 위험 단계를 지도에 색으로
- 1 km 격자 위 강우량계 위치·값
- 경보 발행 패널에서 바로 알림
- 대기 중인 동행파트너 위치 표시
- 위험 구역과 가까운 인력 확인
- 대상 가구와 배정 상태 연결
- 행정동별 예·경보 단계
- 시간당 강우량
- 대피 진행률 실시간 집계
- 장비별 수신 상태·마지막 수신
- 10분·시간당 강우량
- 장비별 위험 단계
- 담당 지역·출동 시간대·차량
- 승인 후 가구에 배정
- 엑셀 일괄 업로드
- 시설 유형·수용 인원
- 배정 인원·담당자
- 가구·파트너와 연결






도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현장 검토
침수 이력과 설치 후보지를 함께 살펴봅니다.
설치·연동
장비를 설치하고 관제 화면에 연결합니다.
운영·관리
장비 상태를 원격으로 점검하며 운영합니다.
Read the Rain. Protect What Matters.